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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이환수 기자] 경남은행 창원시청지점(지점장 황윤철)이 창원종합버스터미널 대합실 내 TV가 노후(2007년 2월 설치)돼 터미널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12일 55인치 LCD 대형 TV(시가 320만원)를 새로 설치해 터미널 이용객들이 버스 출발시간까지 TV를 시청하면서 무료한 시간을 달랠 수 있게 됐다.
황윤철 경남은행 창원시청지점장은 “이는 시금고 지정에 따른 협력사업으로, 시민의 편의증진을 위해 TV를 설치했다”고 말했다.
이환수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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