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중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호국안보 울산시티투어가 실시된다.
울산시는 2009년 을지연습을 계기로 울산지역을 방호하고 있는 군부대를 방문하는 시티투어를 실시하여 안보의식을 높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시티투어는 13일 오전10시 시청광장을 출발하여 육군 제127연대 제3대대 견학, 외고산 옹기마을 방문(옹기만들기 체험), 해군 제3함대 2315부대 방문(함정 견학), 고래박물관 관람, 공군 제8146부대 방문(장비 견학, 훈련장면 시연 관람)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견학이 청소년들의 안보의식 고취는 물론 육·해·공군의 고마움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 호국안보 시티투어는 지난해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결과 호응이 높아 올해는 대상을 대폭 확대했으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조기 마감되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2009년 을지연습을 계기로 울산지역을 방호하고 있는 군부대를 방문하는 시티투어를 실시하여 안보의식을 높이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시티투어는 13일 오전10시 시청광장을 출발하여 육군 제127연대 제3대대 견학, 외고산 옹기마을 방문(옹기만들기 체험), 해군 제3함대 2315부대 방문(함정 견학), 고래박물관 관람, 공군 제8146부대 방문(장비 견학, 훈련장면 시연 관람)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견학이 청소년들의 안보의식 고취는 물론 육·해·공군의 고마움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 호국안보 시티투어는 지난해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결과 호응이 높아 올해는 대상을 대폭 확대했으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조기 마감되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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