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경남대, 3주기 2021 대학기관평가인증 ‘인증’ 획득2026년까지 5년간 인증 유효 … 지역 혁신 대학 우수성 전국에 알려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12.30 12:08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최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평가원으로부터 3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의 첫 인증평가에 해당하는 ‘2021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인증’을 획득했다.

대학기관평가인증제는 대학교육의 질 보장과 지속적 질 개선, 대학의 교육성과 및 책무성을 제고하고, 대학의 경쟁력 강화와 특성화 그리고 국제적 통용성 확보 등을 위해 지난 2011년에 도입된 평가제도다.

이번 대학기관평가인증 평가는 ▲대학이념과 경영 ▲교육과정과 교수‧학습 ▲교원과 직원 ▲학생지원과 시설 ▲대학성과와 사회적 책무 등 5개 평가영역과 30개 평가준거로 구성됐으며, 대학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정량 및 정성평가를 통해 종합적으로 판정됐다.

그 결과 경남대를 비롯한 14개 대학이 5년 간 자격을 유지할 수 있는 인증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경남대는 2021 대학 기본역량 진단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과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획득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인증’을 획득하면서 지역 혁신 대학으로서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리게 됐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2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약 5년이며, 대학기관평가인증은 2014년부터 정부의 행정·재정 지원사업과 연계돼 있어 각종 재정지원사업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1 대학기관평가인증’ 인증서와 인증패 수여식은 오는 30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 3층 아트리움 홀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환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