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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가족친화인증 우수기업 ‘재인증’ 획득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위원회의 심사 통과해 오는 2024년 11월 말까지 인증 유지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1.12.2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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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기울여 온 노력이 빛을 발했다.

BNK경남은행은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로부터 가족친화인증 우수기업으로 다시 한번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 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게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BNK경남은행은 2016년 처음으로 인증을 받은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가족친화인증 우수기업으로 인정 받아 왔으며 재인증을 통해 2024년 11월까지 그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여성근로자의 육아휴직 또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이용률 ▲남ㆍ여 근로자 육아휴직 후 복귀율 ▲출산전ㆍ후 휴가 후 고용유지율 등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에도 유연근무제도 및 정시 퇴근을 위한 PC-OFF제도 등의 시행을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에 앞장서고 있다.

경영지원본부 신태수 상무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작은 실천이 임직원과 가족의 행복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의 초석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회사 모두가 윈윈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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