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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삼귀해안로 개구리섬에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프로젝션 맵핑 이용 영상 상영… '코로나는 잠시' 희망 메시지 담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12.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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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성산구 삼귀해안로 개구리섬에 22일부터 프로젝션 맵핑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영상을 상영한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2일부터 성산구 삼귀해안로 개구리섬에 프로젝션 맵핑(대상물 표면에 빛으로 이뤄진 영상을 투사해 실제처럼 물체를 입체적으로 보이게 해주는 기술)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영상을 상영한다.

이번 미디어콘텐츠 영상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산타, 루돌프, 트리 등을 표현해 올해 코로나19로 시민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성탄의 기쁨과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크리스마스 영상은 메인쇼 오후 7시, 8시 영상 종료 후 오후 9시까지 상시 상영될 계획이다.
개구리섬과 친수공간에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캐럴과 어울러져 성탄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창원시 성산구 삼귀해안로 개구리섬에 22일부터 프로젝션 맵핑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영상을 상영한다.

특히 개구리섬 미디어콘텐츠는 2022년 1월 11일까지 시범운영될 계획이며, 지역주민 및 관광객의 콘텐츠 운영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2022년 1월 12일부터 영상 2편을 추가 제작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담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삼귀해안로의 성탄의 빛이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사랑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새해에는 우리 모두 성탄의 빛처럼 밝은 내일을 맞이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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