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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12월 크리스마스를 장식할 '원데이 클래스' 오픈시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스마트 메이커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1.12.0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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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경산시민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지난 7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3D 프린팅 메이커 프로그램 강의', '코딩을 활용한 어플리케이션 제작 강의', 유튜브 채널 개설 및 영상 편집'을 진행해 수강생들과 평생학습 강사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어, 주제별, 시즌별 다양한 수업으로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강좌 내용으로는 아크릴판과 시계모듈을 조립하는 '아크릴 무드등 탁상시계', 어렵지 않게 나만의 예술작품을 제작하는 '페인트 파티, 크리스마스 오로라 밤하늘', 3D 펜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리스 장식',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크리스마스 미니 트리 장식' 총 4개의 강좌가 각 2개 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원데이 클래스 수업은 짧은 시간을 투자해 저렴한 비용으로 3시간 동안 자기 계발을 하는 동시에 가족들과 함께 만들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소소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12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스마트 메이커 교육 강좌를 통해 4차 산업기술에 더 친숙해지고,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쳤던 마음을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좌는 1일부터 10일까지 경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수강료 1만 원이다.

강좌와 관련된 문의는 경산시 평생학습과(☎053-810-5388~5392)로 하면 된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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