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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도정질문 계속심상동 · 이정훈 · 원성일 · 이옥선 의원 도정질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11.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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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는 25일 제390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열고 전날에 이어 심상동 의원 등 4명의 의원이 도청과 교육청을 대상으로 도정질문을 실시했다. 사진은 본회의장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는 25일 제390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열고 전날에 이어 심상동 의원 등 4명의 의원이 도청과 교육청을 대상으로 도정질문을 실시했다.

심상동 의원(창원12, 더불어민주당)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경남도의 준비상황, 항만배후단지 확보방안 및 신항연계 도로망 확충계획,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내 경남지역 개발 부진사유, 진해구 고등학교 과밀학급 운영 해소노력 등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요청했다.

이정훈 의원(하동, 국민의힘)은 하동병원 휴업사태와 관련한 하동보건소의 보건의료원 전환 의향, 의료 취약지역 응급의료 추진계획, 경남도의 센터증가에 따른 문제점과 대책 등에 대해 서면으로 질의했다.

원성일 의원(창원5, 더불어민주당)은 창원시와 김해시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수립 여부, 리모델링 사업에 있어 경남도의 역할, 고교학점제와 관련한 시범학교 성과와 교원 정책, 소규모 고등학교 고교학점제 지원방안 등에 대해 질문하고 대책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질문에 나선 이옥선 의원(창원7, 더불어민주당)은 태양광사업에 대한 문제점, 태양광사업의 일부업체 집중에 대한 경남도의 견해, 경남도의 공공기관 대행사업 현황 및 문제점, 도내 사회적경제 사업현황 및 성과 등에 대해 질문했다.

한편, 26일 개최되는 제5차 본회의에서는 성낙인(창녕1, 국민의힘), 박삼동(창원10, 국민의힘), 빈지태(함안2, 더불어민주당), 강근식(통영2, 국민의힘) 의원의 도정질문이 이어질 계획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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