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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지막 주말에 낭만이 있는 '경주 동궁원'으로 오세요27일 막바지 가을 이벤트 시 낭송과 밴드 공연 펼쳐져, 관람객들에 힐링 제공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1.11.2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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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경주 동궁원은 오는 27일(토) 막바지 가을 이벤트로 시 낭송과 밴드 공연 등을 진행해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날 동궁원 2관에서 오후 1시에 마음을 담은 시 낭송, 오후 2시에 가을을 노래하는 감성밴드 소울일렉의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가슴 속 깊은 울림을 선사하게 된다.

시 낭송과 노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궁원은 다음달 26일까지 매주 금·토·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 야외공간 무료 개방을 실시하고 있다.

곳곳에 트렌디한 포토존과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동궁원의 야경은 보문단지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한국관광공사 안심관광지로도 선정된 바 있는 동궁원은 항상 새롭고 다양한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힐링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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