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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쾌청한 가을 날씨···거창의 은빛 억새 목장수능일 18일 수능한파 없지만 중부지방 약한 비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11.1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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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인 16일 경남 거창군 웅양면 군암목장에 가을 햇살 머금은 은빛 억새들 사이로 염소들이 풀을 뜯어 먹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이번주 들어 전국이 쾌청한 늦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운데 18일 수능일에는 중부지방으로 약한 비가 내리겠다.

16일 온화한 가을 날씨에 따스한 가을볕도 내리쬐고 있는 등 이번 주까지는 늦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겠다.

이날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 있고, 공기질도 양호해 가을을 만끽하기에 충분했다.

기상청은 이번 주는 큰 추위 없이 늦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지만, 수능일인 18일 중부지방으로 약한 비가 내릴 수 있겠다고 예보했다. 수험생들은 작은 우산 챙겨야겠다.
그렇지만 수능 한파는 없겠다.

전국이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인 16일 경남 거창군 웅양면 군암목장에 가을 햇살 머금은 은빛 억새들 사이로 염소들이 풀을 뜯어 먹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다가오는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비가 온 뒤 다음 주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며 눈이 내리기도 하겠다.

동해안으로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어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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