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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한국성)은 13일 오후 3시 대한해양개발(주)(대표이사 진형태)과 경남동부보훈지청에서 보훈가족을 위한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페리, 해운 관련 업체인 대한해양개발(창원시 진해구 소재)은 지난 6월 경남동부보훈지청과 보훈가족 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 일환으로 목공분야 재능을 활용해 수공예로 제작한 고급도마 90여개를 경남동부보훈지청에 전달했다.
해당 위문품은 저소득 보훈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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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형태 대표이사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그분들이 더욱 예우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기부를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성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보훈가족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보훈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보훈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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