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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신고 사격부, 제102회 전국체전 금, 은, 동 쾌거사격 종가의 위용을 떨치다
  • 강민주 기자
  • 승인 2021.10.1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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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신고등학교 사격부가 경북 포항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전 남자 고등부 공기권총 종목에서 금·은·동메달을 전부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대전 대신고등학교(교장 김신정)는 사격부가 경북 포항에서 열린 제102회 전국체전 남자 고등부 공기권총 종목에서 금·은·동메달을 전부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며, 고등학교 사격 종가의 위용을 과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열린 남자고등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강원도(1,703점, 2위)와, 전북(1,702점, 3위)을 물리치고 단체점수 1,706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인전에서도 송승호(2학년)선수가 은메달, 원선재(1학년)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전대신고 사격부 김태환 주장(3학년)은 “지도교사(신영덕), 코치(박희복)가 강조하는 체, 덕, 지의 함양을 이루기 위해 학생 선수로 최선을 다하다 보니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인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대전 대신고등학교 김신정 교장은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눈물과 땀으로 자신과 싸워내 결실을 이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전자표적 지원과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대전교육청과 학부모, 동문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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