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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용 경남도의회 의장, 도쿄패럴림픽 경남도 선수단 격려도쿄 패럴림픽 탁구 금메달 수상한 주영대 선수 등 선수단 초청 · 격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9.2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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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은 27일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참가해 탁구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주영대 선수와 문보근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김민 경남장애인체육회 감독을 초청해 격려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은 27일 2020 도쿄 패럴림픽에 참가해 탁구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주영대 선수와 문보근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김민 경남장애인체육회 감독을 초청해 격려했다.

2020 도쿄 패럴림픽은 지난 8월 24일 개최해 9월 5일까지 13일간 진행됐으며, 우리나라는 금 2개, 은 10개, 동 12로 종합 41위의 성적을 거뒀다.

김하용 의장은 “갑작스런 교통사고의 아픔을 이기고, 뛰어난 선수들을 상대로 금메달 수상해 대한민국과 경남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려준 주영대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도의회 차원에서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주영대 선수(48,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는 “이렇게 축하자리를 마련하고 격려를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남 소속으로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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