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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서 그리는, 아름다운 ‘한편의 추억’오는 11월까지 ‘우아한 대덕모바일스탬프투어’ 운영
  • 강민주 기자
  • 승인 2021.09.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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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대전시 대덕구(구청장 박정현)는 오는 11월말까지 관광객들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관광명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으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우아한 대덕모바일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26일 구에 따르면 모바일스탬프투어로 엄선된 관광지는 총 3개 권역 18곳으로 ▲계족산 권역(장동산림욕장(계족산황톳길), 봉황정, 계족산성, 산디마을캠핑장), ▲동춘당 권역(회덕동춘당, 소대헌·호연재고택, 옥류각, 비래동고인돌, 쌍청당·송애당, 제월당및옥오재, 이시직공정려각, 회덕향교), ▲대청호 권역(대청공원, 대청댐물문화관, 로하스캠핑장, 넷제로공판장·도서관, 용호동구석기유적지, 대청수상레포츠센터) 등이다.

참여방법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한 후 ‘우아한 대덕모바일스탬프투어 참여하기’를 누르고 앱을 실행한 채 해당 관광지에 방문하면, GPS 인식을 통해 스탬프가 자동으로 획득된다. 

3개 이상의 스탬프를 획득해 미션을 달성한 관광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단 공직선거법에 따라 대덕구민에게는 기념품이 지급되지 않는다.

박정현 구청장은 “우아한 대덕모바일스탬프투어를 통해 대덕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재밌게 관광명소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덕의 특색 있는 생태환경과 문화·역사에 매력을 느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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