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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추가 확진 42명 발생대전지역 대학교 기숙사 입소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
  • 강민주 기자
  • 승인 2021.09.2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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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전보건지소 임시선별검사소 모습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2명이 추가 발생했다. 전날은 7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는 24일 오후 6시 현재 6683~6724번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별로는 동구 13, 중구 3, 서구 13, 유성구 13이다.  3명 격리중, 28명이 조사중에 있으며 지역감염은 11명이다.

이로써 대전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해외입국자 100명을 포함해 누적 6,724명으로 늘었다.

한편, 시는 이날 현재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 지 7개월 만에 102만 423명이 1차 접종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는 전체 인구수 대비 70.2%에 달하는 수치이다.

2차까지 접종 인원은 59만 4979명으로 인구대비 40.9%가 완료했다.

대전시는 24일 대전지역 대학교 기숙사 입소자(학생)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을 내렸다.

최근 젊은이들과 외국인 유학생의 확진이 늘고 있어 대학교 기숙사 입소자에 대한 진단검사 행정 명령을 발령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은 20개교로 1만3,328명이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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