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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대한민국 문화의 달 챌린지’ 참여"나에게 문화의 달은 흥(興) 이다" 강조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9.2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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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이 17일 2021년 문화의 달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해 오는 10월 개최되는 문화의 달 행사 홍보에 동참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7일 2021년 문화의 달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해 오는 10월 개최되는 문화의 달 행사 홍보에 동참했다.

‘대한민국 문화의 달 챌린지’는 올해 10월15일부터 17일까지 '2021년 문화의 달' 행사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9월 1일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허성무시장은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범헌 회장의 추천으로 동참하게 됐다

허 시장은 “나에게 문화의 달은 흥(興)이다”라고 쓴 피켓을 든 사진을 SNS에 게재하며 “10월 문화의 달이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로 인해 사람도 흥겹고, 창원의 문화가 흥겨워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에도 흥(興)이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허성무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국립현대미술과 창원관 유치 범시민운동 황무현 본부장, 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 그리고 ㈜경한코리아 이상연 회장을 지명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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