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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종식 사무처장 "어린이 보호구역 최우선은 어린이"'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참여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9.1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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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사)마산·함안·의령 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종식 사무처장은 15일 오전 11시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참여행사에 지목돼 어린이 보호구역내의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아이들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는 데 동참했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지목 대상자로 선정된 자 는 1주일 이내에 캠페인 주요 전달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뒤 SNS에 게재하면서 #어린이보호구역 #1단멈춤2쪽저쪽3초동안4고예방 해시태크 설정으로, 어린이 보호구역내의 최우선 대상은 어린이임을 강조하며, SNS 사진 게재를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행의 필요성을 홍보한다.

캠페인 시작은 2020년 12월 9일 챌린지 시작으로 국회의원, 정부기관, 공공기관, 어린이 안전재단 대표, 의료기관,교육기관, 경찰청, 기관 · 단체장이 동참하고 있다.

김종식 사무처장은 전국 71번째로 지목됐는데 다음 참여자로 △부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영철 사무처장 △밀양 · 창녕범죄피해자지원센터 김성미 사무처장 △창신대학교 미디어융합연구소 차재국 소장(교수) 등 3명을 지목했다.

김 처장은 "캠페인 참여자를 점진적으로 늘려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 아이들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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