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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전민동·구즉동·관평동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위한 EM흙공 만들기
  • 강민주 기자
  • 승인 2021.09.1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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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유성구새마을회(회장 차정운) 산하 전민동·구즉동·관평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20명은 11일(토) 오전 10시 전민동행정복지센터에서 EM흙공(821개, 300kg)만들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대전광역시유성구새마을회(회장 차정운) 산하 전민동·구즉동·관평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20명은 11일 오전 10시 전민동행정복지센터에서 EM흙공(821개, 300kg)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심각해져가는 자연환경을 살리고 친환경적인 삶을 추구하기 위해, 유용 미생물을 발효한 EM흙공을 제작 후 2주가량 숙성을 마치고 관내 마을 하천에 흙공던지기 활동을 할 예정이다. 

미생물을 발효한 EM흙공을 제작하는 이금선 유성구 의장 (왼쪽 두번째)과 행복누리재단의 김정숙 상임이사(왼쪽 세번째)

행사에 참여한 이금선 유성구의장은 “늘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며 이번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회와 행복누리재단, 그리고 후원해 주신 KEB하나은행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행복누리재단의 김정숙 상임이사도 “환경 문제는 우리 모두의 미래가 달린 일”이라며 “행복누리재단도 지속적으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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