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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여성단체협의회 "추석맞이 건강 반찬으로 코로나 19 함께 이겨냅시다"
  • 강민주 기자
  • 승인 2021.09.1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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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여성단체협의회는 10일 오후 1시부터 대전 서구청 청사 내 광장에서 ‘추석맞이 건강 반찬으로 코로나 19 함께 이겨냅시다’ 행사를 펼쳤다.

[시사코리아저널=강민주 기자] 대전 서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곽정신)는 10일 오후 1시부터 대전 서구청 청사 내 광장에서 ‘추석맞이 건강 반찬으로 코로나 19 함께 이겨냅시다’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로 여성단체협의회는 대전 시각장애인 협회에 전달한 반찬 20개를 포함하여 각 단체 회원들에게 추천을 받은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밑반찬 3종(배추김치, 장조림, 멸치볶음)을 만들어 150세대에게 전달했다. 
  
서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자유총연맹, 한국부인회, 서구재향군인여성회, 대한어머니회, 서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새마을부녀회, 유권자 연맹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구 여성단체협의회 곽정신 회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장종태 서구청장님과 서구의회 이선용 의장님과 의원분들 그리고 늘 어려운 일에 발 벗고 나서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반찬 나눔을 통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의 이재분 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봉사를 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내 일처럼 앞장서 주시는 이들이 있음을 눈으로 보면서 스스로가 행복한 시간이었다”면서 “정성 어린 반찬이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을 날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종태 서구청장과 박혜련 시의원 그리고 이선용 서구의장과 김창관 (전)서구의장을 비롯한 서구의회 의원들이 참여해 여성단체협의회 임원들과 함께 밑반찬을 포장했다.

강민주 기자  kshowa9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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