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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병원, 추석명절 맞아 보훈가족 위문품 후원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9.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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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한국성)은 7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에서 365병원(병원장 강명상)과 추석 명절 맞이 보훈가족을 위한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365병원(창원시 마산회원구 소재)은 라면 200박스(310만원 상당)를 경남동부보훈지청에 기탁하였으며, 해당 위문품은 관내 재가복지대상자에게 전달해 드릴 예정이다.  

국가보훈처 지정 보훈위탁병원인 365병원은 국가유공자를 위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9년째 매년 명절마다 보훈가족을 위한 위문품을 후원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국성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위한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365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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