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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용주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7.3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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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 용주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류홍, 부녀회장 김순자)가 2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회원 10여 명과 용주면장(박영준)은 용주면 손목리에 거주하고 있는 나이가 많고 몸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이른 시간부터 모여 구슬땀을 흘리며 청소와 도배ㆍ장판을 교체하고 폐기물을 치우는 등 열정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류홍 새마을협의회장은 “아침부터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지만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해서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어려운 시기지만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박영준 용주면장은 “용주면민이 하나가 되기 위한 뜻깊은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새마을협의회장 및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봉사활동이 용주면민들에게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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