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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연일 방역·폭염 현장점검 ‘강행군’지난주부터 하루 3~4 곳 현장 찾아 코로나 확산 저지에 ‘구슬땀’
  • 박병건 기자
  • 승인 2021.07.2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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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이 코로나19 합동 방역수칙 이행을 점검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박병건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 확산 저지 및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과 간담회 등 연일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허 시장은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고 폭염이 본격 시작된 지난주부터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모든 일정을 코로나 확산 저지와 폭염 대비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26일 개소한 대전 제2생활치료센터(한국발전인재개발원) 찾아 주민들과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도안동 임시선별진료소와 보건환경연구원 등을 찾아 종사자들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며 진단검사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긴급돌봄 교육 현장인 어린이집을 찾아 학부모들의 애로사항을 들었으며 대전역 일원 쪽방촌을 찾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주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열악한 주거환경도 살폈다.

이어 지역문화 예술 지역 청년예술인, 외식업 중앙회 회원, 콜센터 관계자들과 잇따라 간담회를 하고 코로나 대유행 위기 극복을 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나간다.

먼저 문화동에 위치한 대전예술가의 집을 찾아 문학․미술․음악․국악 등 차세대 청년예술인 4명과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애로사항과 극복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외식업중앙회 대전지회를 찾아 김창수 지회장을 비롯한 자치구 지부장들로부터 민생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철저한 방역 수칙준수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KS한국고용정보 콜센터를 방문하여 콜센터 상담원과 상담업무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담사들이 마스크 착용 근무 등 철저한 방역체계 운영을 당부했다.

허태정 시장은 “의료진과 공무원 모두가 총력대응 하고 있지만,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하고 있다”며 “다시 한번 시민 여러분의 협력이 절실하다며 감염 확산 방지하기 위해 이동 자제 및 개인 방역수칙 준수를 간곡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박병건 기자  bossno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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