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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폭염대비 가로수 및 녹지공간 관수작업 총력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1.07.2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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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이상고온으로 온열질환자 등 인명과 재산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29일부터 100여 개소의 녹지공간과 공원의 관목류와 가로수, 도로변 등에 긴급 관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이번 폭염대비 관수작업은 산불진화차량 등 4대와 조경관리단 인력을 긴급 투입하여 식재수목의 생육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실시했으며, 폭염과 가뭄이 해소되는 시기까지 지속할 예정이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폭염의 날씨와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수목관리에 초점을 맞추어 추진할 예정"이라며 "차량통행과 보행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부터 시내 주요공원과 녹지공간의 경관관리을 위해 조경관리단, 경관관리단 등 50여 명의 인력들이 혹서의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주택이나 공공장소 등에 인접한 재해 위험목 제거에도 연중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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