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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동 썸머 페스티벌 취소코로나 19 4차 유행 지속따라 지역감염 예방차원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1.07.2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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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안동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던 2021 안동 썸머 페스티벌의 취소를 결정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19 발생이 급증하면서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지역 내 감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결정이다.

안동 썸머페스티벌은 안동의 사계절 축제 중 여름 테마를 담아 기획한 축제로, 강변시민공원 어린이물놀이장, 음악분수 등지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기획한 썸머 페스티벌이 개최되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코로나 19의 확산 추세와 중대본의 비수도권 공연 금지 지침을 고려해 취소를 결정한 점에 대해 넓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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