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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부산지역 대학 및 기관이 방문하여 참관 실시
2025년 부산교도소 참관인원 248명 실시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교도소(소장 이민열)는 동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박철현 교수 등 65명이 방문하여 교정시설 참관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이번 참관은 동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이 방문하여 교도관에 대한 직업체험과 부산교도소 취사장, 수용동, 작업장 등 교정시설 구내를 직접 둘러보며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와 수용자 교정교화 및 재사회화에 대하여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의대학교 박철현 교수는 “이번 부산교도소 방문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교도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직원들의 노력을 보며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끼고 교정행정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민열 부산교도소장은 “이번 참관을 통하여 시설을 단순히 돌아보는 것을 넘어 자유의 가치를 새기고 준법의 의미를 가슴에 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교정직 공무원에 대한 이해와 소개로 취업 및 진로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교정기관 참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국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투명한 교정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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