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교도소(소장 김도형)는 19일 한국청소년폭력방지협회(이사장 이금선)에서 기증한 생수 1만병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생수는 얼린 상태로 수용자들에게 지급되어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금선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무더위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수용자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슬기롭게 여름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도형 소장은 “평소 우리 교정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는 한국청소년폭력방지협회에서 혹서기 수용관리에 적극적인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한편 이번 기증에 도움을 준 조인제, 진달님, 김묘연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 |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