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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엔 부채가 최고’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7.1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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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장마가 주춤하면서 폭염주의보가 발효 된 13일 경남 거창군 가조면 거창항노화힐링랜드 찾은 방문객들이 숲속 쉼터에서 부채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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