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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아라정원, 보훈가족 곰탕 지원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7.0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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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한국성)은 6일 아라정원(대표 신경희)으로부터 보훈가족을 위한 한우곰탕을 전달받았다.

창원시 진해구 소재 아라정원은 지난 6월 경남동부보훈지청과 보훈가족 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매월 40인분의 한우곰탕을 1년간 보훈가족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지난 6월부터 전달받은 곰탕을 경남동부 관내 독거, 고령의 재가복지대상자에게 전달해 드리고 있다.

신경희 대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감사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성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고령의 보훈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사회분위기가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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