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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 꽃망울 터뜨려4만1000㎡ 면적 연꽃단지 개화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1.07.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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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천년고도 경주의 대표 관광지 ‘동궁과 월지’ 인근에 조성된 연꽃단지에 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연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며 여름 휴가철 관광객들을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연꽃은 7월초부터 2달여 간 매일 꽃이 피고 지어 아름다운 경관이 연출된다.

‘동궁과 월지’ 인근에 조성된 4만1000㎡ 규모 연꽃단지에는 다양한 품종의 연꽃이 심어져 있고 산책로와 정자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 야간 경관조명도 설치돼 있어 경주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주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여름 휴가지로 경주를 선택한다면 꽃과 유적지가 어우러진 다양한 볼거리로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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