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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전·의경 재향경우회 김종식 수석부회장, 경남도지사 표창지역사회 치안 봉사활동 성실히 수행···도민 안전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6.1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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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전·의경 재향경우회 김종식 수석부회장이 16일 경상남도 전·의경 재향경우회 제2대·3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지역사회 치안 봉사활동을 성실히 수행해 도민 안전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 전·의경 재향경우회 김종식 수석부회장은 16일 경상남도 전·의경 재향경우회 제2대·3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지역사회 치안 봉사활동을 성실히 수행해 도민 안전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김 부회장은 지난 2015년 3월부터 마산동부경찰서 전·의경 재향경우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관내에서 발생한 강력사건 범죄피해자 지원과 경남 전·의경 재향경우회 수석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조직 활성화와 지역 치안 방범활동 등 '범죄없는 세상 만들기' 사회구현과 치안 안정망 구축에 크게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종식 수석부회장은 또한 마산동부경찰서 112타격대를 찾아 설날과 추석에 개인 사비로 라면, 과일을 구입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후배 대원들의 사기진작과 즐거운 병영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특히, 경찰서 112타격대와 전·의경 재향경우회 회원과 함께 마산 합성동 치안강화 구역에 방범순찰을 하는 등 하절기 특별 범죄 예방활동을 주도적으로 실시해 지역 치안안전망 구축 모범사례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경남경찰청 주관 의무경찰 모집 적성검사에 경남 전·의경 집행부를 비롯해 지역회 임원과 함께 몸소 실천하고 봉사하는 등 희생을 아끼지 않는 자세로 봉사활동에도 솔선수범 했다.

또한 평소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경남 지역회 임원과 회원간의 대화를 통하여 서로 소통하고 협조할 수 있도록 지역회간 조직 활성화에 노력하여 개인의 이익보다는 조직 전체의 이익이 우선 한다는 마음으로 조직 활성화에 매진했다는 평가를 주변에서 받고 있다.

김종식 수석부회장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도 후배 대원들의 즐거운 병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기를 진작시키는데 일조하겠다"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하고 경남의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작지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일조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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