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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한국성)은 7일 오후 2시 한국국토정보공사(LX)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배종욱)와 함께 호국보훈의 달 및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에서 국가유공자를 위한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LX 경남본부는 국가유공자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 100매(1백 만원 상당)를 경남동부보훈지청에 기탁했으며, 해당 상품권은 관내 생계곤란 6·25참전유공자 1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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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욱 본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해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기부의사를 밝혔다.
한국성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뜻깊은 후원에 감사를 드리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예우 분위기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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