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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병무청, 2021년도 슈퍼힘찬이 3호 탄생안과 수술로 시력교정과 함께 현역병 입영 예정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6.0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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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병무청(청장 윤주봉)은 ‘슈퍼힘찬이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2021년도 슈퍼힘찬이 3호가 탄생했다고 4일 밝혔다.

‘슈퍼힘찬이 만들기 프로젝트’는 시력, 신장·체중 사유로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로 병역판정을 받은 사람이 병무청과 협약된 후원기관에서 무료 치료 지원을 받아 현역병으로 병역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탄생한 ‘슈퍼힘찬이 3호’는 정민서(21세)씨로 병역판정검사에서 안과 사유로 신체등위 4급 사회복무요원소집 대상으로 병역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현역병으로 입영하고 싶은 마음에 부산병무청과 치료비 지원 협약을 맺은 부산밝은세상안과(부산진구 소재)에서 렌즈삽입술 수술 후 재신체검사에서 현역병 입영대상자로 판정을 받아 본인이 원하는 현역병으로 입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부산병무청 관계자는 “질병 치유 후 현역병으로 입영하는 젊은이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슈퍼힘찬이 탄생과 자랑스러운 병역의무 자진이행 풍토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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