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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항노화힐링랜드’ 군민 우선 관람 기회 제공주소지 읍·면사무소 신청 "Y자형 출렁다리로 힐링하러 오세요"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6.0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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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거창항노화힐링랜드 내 위치한 Y자형 출렁다리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임시휴장에 들어감에 따라 출렁다리를 방문하지 못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우선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전국 최초 무주탑 Y자형 출렁다리가 있는 거창항노화힐링랜드는 2014년부터 27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한 거창의 대표 산림휴양시설로 치유의 숲과 자연휴양림, 산림치유센터, 자생식물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올해 4월부터 거창항노화힐링랜드에서는 산림복지서비스 민간위탁사업을 통해 연중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숲해설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해 유아에서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숲과 자연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 중에 있다.

군민 우선 관람 기간은 6월부터 7월까지 매주 월·화 오전 9∼11시로, 1일 거창읍을 시작으로 가북면까지 모든 읍·면사무소에서 하루 100명 이내로 사전 신청을 받는다.

이동 코스는 자생식물원에서 Y자형 출렁다리, 무장애데크로드이며 기타 자세한 일정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군민들에게 쉼과 힐링을 드리고자 거창항노화힐링랜드를 군민들에게 우선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며 “방문을 희망하는 군민들께서는 주소지 읍·면 사무소로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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