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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양항리마을공동체정원 메마리밭 개화절정관광객증대, 주민소득증대 1석 2조 효과 누려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1.05.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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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입암면 양항리 마을공동체정원인 메마리(무종자) 재배지(3,398㎡)의 절정으로 지역 볼거리 관광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을공동체정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양항리 메마리재배지는 양항리 339-1번지에 주민 5농가가 참여하여 메마리 재배를 시작했다.

재배 첫 해인 지난해는 1,200만 원의 소득을 올렸고 올해에도 메마리를 파종해 지금 시기에 개화가 절정이다.

메마리는 최근 경관작물 및 소득작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양항리 마을공동체정원의 경우 인근의 약수탕과 연계, 관광객 증대와 주민 소득증대에도 기여하여 1석2조의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고 있다.

양항리 마을주민들(이장 강철원)은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인 양항약수탕 인근에 메마리를 재배해 방문객에게는 볼거리를, 주민들에게는 소득증대의 기회를 얻을 수 있어 효과적인 사업이라 여기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메마리 재배사업에 참여할 뜻을 보이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마을에서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소득작물 재배와 연계한 볼거리관광의 새로운 면을 보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향후 추진될 '양항약수탕 복원사업'에도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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