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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챌린저사업단, ‘2021 교육혁신 FESTIVAL’ 개최‘4차 산업혁명 기술을 느끼고 경험하다’ 대주제로 교육혁신 특강 및 체험부스 마련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5.1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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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 LINC+챌린저사업단(단장 한상보)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창조관 일원에서 ‘2021 교육혁신 FESTIVAL’을 개최했다.

경남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느끼고 경험하다’라는 대주제로 ▲4차 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 소개 ▲다양한 대내·외 PBL 우수사례 공유 ▲다채로운 기초교과목 소개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부스 운영 등 챌린저사업단의 성과를 교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다양한 주제의 교육혁신 특강과 체험부스로 진행됐다.

첫째 날 창조관 평화홀과 AMP강의실에서는 부산디지털대 심미자 교수의 ‘PBL 수업설계와 운영사례’와 경남대 조선해양시스템공학과 이대형 교수의 ‘품질관리’, 경남대 기계공학부 신정활 교수의 ‘PBL 수업:스마트센서․액추에이터실험’ 등 PBL 관련 대내·외 우수사례가 공유됐다.

이어 창조관 로비에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마련됐다.

사업단에서 운영 중인 6개 기초교과목(스마트공장개론, 4차산업혁명개론, 빅데이터자료처리, 파이썬프로그래밍, 인공지능기초, AR/VR) 소개와 상시 체험부스(레고, 인공지능, 드론, AR/VR, 라인트레이서)가 진행되면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둘째 날에는 한양대 에리카 박현미 교수의 ‘ERICA IC-PBL’와 경남대 MSC교육부 전하용 교수의 ‘PBL 파이썬 프로그래밍’, 경남대 전기공학과 김동헌 교수의 ‘시퀀스제어 및 PLC’ 등 교육혁신 특강이 진행됐다.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세상의 지식을 학생에게 전해주는 것만이 아닌 자신 스스로를 발견하게 하는 것"이라며 "교육방법의 혁신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교수자의 혁신이 이뤄져야 하고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남대 한상보 LINC+챌린저사업단장은 “4차 산업혁신선도대학사업단의 새로운 교육환경과 교육과정 및 교육방법의 혁신을 대학 내 교육체계로 내재화시키며 지역사회 재직자 재교육 등을 통해 향후 4차 산업혁명의 혁신선도모델로 거듭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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