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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일자리사업이 거제 지세포진성을 '라벤더 · 금계국 물결로 바꾸다'지역 문화재와 일자리사업 활용한 거제도 핫플이스로 떠올라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5.1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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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상남도 기념물 제203호인 거제 지세포진성이 보라빛 라벤더와 노란 금계국 물결이 넘치는 인기있는 거제의 관광코스로 SNS와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고 있다.

조선 인종때 왜구 침입에 대비해 쌓은 포곡식 산성인 지세포진성은 오랜 세월동안 방치되어 있던 성내를 선창마을 주민들과 거제시가 함께 휴경지를 활용해 관광명소로 조성했다. 

차량 및 장비 진입이 불가능한 지세포진성을 인력으로 정비해 선창마을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보라빛의 라밴더, 금계국의 노랑물결, 송엽국 등 다양한 꽃들이 어우러져 올해도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거제시 농업관광과장은 “조선산업일자리과 지역일자리사업과 협업을 통해 지역문화재와 관광자원을 활용한 또 하나의 볼거리를 조성하는 모범  우수사례로 알려지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역경기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문화재와 지역일자리사업이 함께함으로 일운 지세포지역의 또하나의 관광발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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