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문화엑스포-군위문화관광재단 상생발전 ‘맞손’경주엑스포대공원 ․ 삼국유사테마파크 운영하는 문화재단 협력 다져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1.05.12 18:01
  • 댓글 4
12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 후 류희림 문화엑스포 사무총장(오른쪽)과 장정석 군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운영하는 문화엑스포와 삼국유사 테마파크를 운영하는 군위문화관광재단은 12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광활성화를 위한 공동 전략수립에 뜻을 모았다.

협약식은 이날 오전 군위문화관광재단 강당에서 문화엑스포 류희림 사무총장과 군위문화관광재단 장정석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적극적인 상호홍보와 운영협조를 다짐하고 경북도가 추진하는 3대 문화권 사업 활성화 기여 등을 위한 적극적인 교류를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상호 현안사항 등에 대한 자문과 지원을 병행하고 경주엑스포대공원과 삼국유사 테마파크 이용요금 상호할인 등 실무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협약식을 마친 후 참석한 두 기관 관계자들은 삼국유사 테마파크를 함께 돌아보며 상호홍보 및 연계 마케팅 콘텐츠 마련 등 세부적인 협력방안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류희림 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은 “지난해 오픈해 짧은 시간 만에 괄목할 성장을 이루고 있는 삼국유사 테마파크의 행보가 인상적이다”며 “경주엑스포대공원과 서로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갖춰져 있는 만큼 두 기관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유기적인 실무협력이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정석 군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3대 문화권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돼 우리민족의 정신과 가치 추구를 위한 테마파크로 성장시켜가고 있다”며 “20여 년간의 문화행사 노하우를 갖고 있는 경주엑스포대공원과 협력해 긍정적인 상호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3대 문화권 문화 ․ 생태 관광기반 조성사업’은 경북도가 추진하는 관광활성화 정책으로 도내 유교, 가야, 신라 등 풍부한 역사문화자원과 낙동강, 백두대간 등 친환경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기반 조성사업이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신라문화권의 중심인 경주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첨단 ICT와 결합된 역사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

삼국유사 테마파크는 고려시대까지 전승되던 역사와 설화를 담아 저술한 역사서 삼국유사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전시, 놀이시설 등을 갖춰 관광객을 맞고 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4개
전체보기
  • macmaca 2021-05-13 12:43:37

    시원유교[始原유교:공자님 이전 하느님(天)과 여러 神明을 숭배]에서, 한국 고조선의 기자조선으로 始原유교유입, 기자조선(始原유교) 마지막왕 기준의 후손이 삼한건설, 삼한(始原유교)의 영토에서 백제(마한).가야(변한).신라(진한)가 성립됨.   삭제

    • macmaca 2021-05-13 12:43:03

      사용,三韓유교祭天의식. 국사에서 고려는 치국의道유교,수신의道불교.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어 지금까지 전승. 이와 함께 한국 유교도 살펴봄.한국 국사는 고려는 치국의 도 유교, 수신의 도 불교라고 가르침. 고려시대는 유교 최고대학 국자감을 중심으로, 고구려 태학, 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의 유교교육을 실시함. 유교사관 삼국사기가 정사(正史)이던 나라.
      http://blog.daum.net/macmaca/3057

      역사적 순서로 보면 황하문명에서 은.주시대의 시   삭제

      • macmaca 2021-05-13 12:42:08

        국으로 수천년 이어진 나라임. 불교는 고구려 소수림왕때 외래종교 형태로 단순 포교되어, 줄곧 정규교육기관도 없이, 주변부 일부 신앙으로 이어지며 유교 밑에서 도교.불교가 혼합되어 이어짐. 단군신화는 고려 후기 중 일연이 국가에서 편찬한 정사인 삼국사기(유교사관)를 모방하여, 개인적으로 불교설화 형식으로 창작한 야사라는게 정설입니다.

        유교,공자.은,주시대始原유교때 하느님.조상신숭배.세계사로보면 한나라때 공자님도제사,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성립,수천년전승.한국은殷후손 기자조선 기준왕의 서씨,한씨사용   삭제

        • macmaca 2021-05-13 12:40:56

          일부 지역에서 굿이나 푸닥거리라는 명칭으로 신령숭배 전통이 나타나도, 이를 무속신앙이라 하지는 마십시오. 불교라고도 하지 마십시오. 유교 경전 논어 팔일(八佾)에서는 공자님이전부터 섬겨온 아랫목 신(안방신), 부엌신등을 섬기는 전통도 수록하고 있습니다. 이런 전통적인 신명 섬기기에 대해서, 공자님도 오래된 관습으로, 논어 "향당(鄕黨)"편에서, 관습을 존중하는 예를 표하셨습니다. 신명(神明:천지의 신령)모시기 전통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국은 세계사의 정설로,한나라때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에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국으로   삭제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