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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동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 유족 대상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5.0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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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한국성)은 30일 창원시 의창구청(구청장 황규종)과 함께 전상군경 유족인 전재선 전몰군경미망인회 창원시지회장과 전몰군경유족이자 전몰군경미망인회 창원시지회 최고령 회원인 신연이 씨의 댁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올해부터는 지급 대상을 유족까지 확대해 2년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성 지청장은 “국가유공자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보훈가족 예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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