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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올해 광암해수욕장 개장 대비 시설정비창원시 유일 광암해수욕장의 피서객 맞이 한창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4.2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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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가 올 여름 본격적인 피서객 맞이 준비를 위해 광암해수욕장의 시설정비공사에 나선다.

2018년 광암해수욕장 재개장 후 방문객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시설정비 및 다채로운 문화체험행사 등으로 인해 2018년 개장 첫해 2만9,000여명, 2019년 3만9,000여명, 2020년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감염병 상황에도 불구하고 4만9,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해마다 방문객이 날로 늘어가는 고품질 명품 해수욕장으로 대도약 중이다.

올해 해수욕장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1년 광암해수욕장 탁도개선을 위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7월 초순 광암해수욕장 개장을 목표로 2월부터 본격적인 시설정비공사에 돌입하고 있다.

총 사업비 2억 6천만여 원을 들여 해수구역 준설, 양질의 모래 보충, 동방파제 해수유통구 설치로 쾌적한 해수욕 환경 조성, 현장근무자용 컨테이너 설치로 근무 환경 개선⋅편의제공, 지속적인 해수구역 유지관리로 광암해수욕장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피서지로 각광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에 있다.

창원시의 김성호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올해 해수욕장 시설정비 및 유지관리를 통해 광암해수욕장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사랑받는 관광명소 및 다시 찾고 싶은 해수욕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해수욕장의 활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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