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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병무청, 혈액수급 부족 극복 위한 '사랑의 헌혈' 참여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4.1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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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병무청은 15일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수급 어려움이 계속되는 상황을 극복하고자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랑의 헌혈'은 참여자가 안심하고 헌혈할 수 있도록 부산적십자혈액원이 헌혈버스 내부 소독을 실시하고, 헌혈 참가자들은 체온측정,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부산병무청 참여 직원은 “이번 '사랑의 헌혈' 참여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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