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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일은 비 안와요"···포근한 봄날 거창 ‘튤립 사이로’3주 연속 주말 비 내렸으나 모처럼 맑고 포근한 주말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4.09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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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8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 수승대를 찾은 관광객이 만개한 튤립 사이로 걷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3주 연속 주말에 비가 내렸으나, 금요일부터 이번 주말에는 모처럼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9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동해안으로만 약하게 비가 내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질 뿐, 이후 휴일까지 비 소식이 없겠다..

또 미세먼지 상황도 주말까지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유지하며 공기가 깨끗하겠다.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8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 수승대를 찾은 관광객이 만개한 튤립 사이로 걷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포근한 날씨도 계속된다.

우선 휴일까지 서울 아침 기온이 7~8도 정도로 예년과 비슷하건 조금 높아 아침에도 많이 쌀쌀하지 않겠고, 낮 기온도 9일 18도, 10일 17도, 11일 20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 포근함을 유지하겠다.

다만 일교차가 계속해서 크게 난다.
큰 일교차에 건강 잃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8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 수승대를 찾은 관광객이 만개한 튤립 사이로 걷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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