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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댐방류 수해피해대책위 이종철 위원장, 정세균 총리와 면담합천 수해현장 방문에 대한 고마움 전하며 "100% 수해보상 이뤄지도록 관심" 촉구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4.0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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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댐방류 수해피해대책위 이종철 위원장이 정부청사를 방문해 정세균 총리와 면담을 갖고 100% 수해 피해보상을 요구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 댐방류 수해피해대책위 이종철 위원장이 정부청사를 방문해 정세균 총리와 면담을 갖고 100% 수해 피해보상을 요구했다.

이종철 위원장은 지난 2일 정세균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지난해 수해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합천군 현장을 방문해 주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에 대해 합천군민을 대표해서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 총리가 지난해 추석연휴 때 수해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데  따른 고마움을 전한 것이다.

이 위원장은 지난 1월 취임한 환경부장관의 합천군 수해피해 현장 방문을 촉구하면서 "향후 수해피해 배상이 100%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건의했다.

합천군 댐방류 수해피해대책위 이종철 위원장이 정부청사를 방문해 정세균 총리와 면담을 갖고 100% 수해 피해보상을 요구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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