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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든든한 방역지킴이 사회복무요원부산시 청소년종합지원센터 복무 사회복무요원 5명의 열정 귀감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3.2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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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사회복지시설에서 민원 안내, 환경 정리 등 맡은 임무 이외에도 코로나19 방역지킴이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이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주인공들은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부산광역시 청소년종합지원센터(위탁운영: 신라대학교)에서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고준혁 사회복무요원 외 4명)들이다. 

이들은 매일 청소년쉼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꼼꼼한 발열체크는 물론 주기적으로 입소자 시설과 휴게실, 카페 등 시설 곳곳에  소독과 방역을 실시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청소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16년간 시설을 운영하면서 성실히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역할이 항상 큰 도움이 되어왔다”면서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근무환경이 열악해졌음에도 묵묵히 맡은 임무를 완수해 줘서 고맙다”는 말을 덧붙였다. 

올해 6월 소집해제를 앞둔 고준혁 사회복무요원은 “힘들어 하던 청소년들이 센터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가정으로 돌아가는 모습에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남은 복무기간에도 방역활동 지원 외에도 청소년들이 편히 쉬었다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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