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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울타리봉사회. 문성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환경정화 봉사’"코로나19로 봉사활동 못했는데, 비가 와도 오히려 힐링"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3.2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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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큰울타리봉사회(회장 이문순)는 지난 27일 북면수변생태공원파크에서 문성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함께 북면수변생태공원파크의 환경정화봉사를 했다.

이날 큰울타리봉사회와 문성대 학생들과의 콜라보는 환상적인 봉사 단체가 되어 생태공원을 깨끗하게 환경정화를 했다.

회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정책에 따라 그동안 봉사활동을 하지 못했는데, 이날 너무도 오랜만에 하는 봉사여서 비가 오는 것조차도 불편함이 아니라 오히려 힐링이 되었다"고 말했다.

비오는 날임에 불구하고 생태공원에는 군데군데 소가족모임의 텐트가 보였고, 맛있는 삼겹살의 굽는 냄새로 가족들은 더 행복하게 보였다.

환경 정화를 끝마치고 헤어지기 아쉬워 큰울타리봉사회 회원 한명이 빗소리 반주삼아 사랑가에 꽃타령을 부르고 회원과 학우들은 같이 박수치며 후렴구를 불러 봉사활동에 더욱더 멋진 추억하나를 만들기도 했다.

큰울타리봉사회 이문순 회장은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회원님, 문성대 학우님들의 많은 참석에 참으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코로나로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며 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깨끗한 환경정화봉사를 자주 가졌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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