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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병무청, 국민의 일상 회복과 도약 위한 변화에 시동‘보다나은 내일로’ 추진단 출범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3.2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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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병무청(청장 윤주봉)은 22일 소회의실에서 제 5기 ‘보다나은 내일로 추진단’ 출범식을 갖고, 보다나은 국민의 일상회복과 도약을 위한 병무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부산병무청에서 2017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보다나은 내일로’ 추진단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불편사항을 발굴하고, 제도개선을 통한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위해 매월 1회 이상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해에는 ‘입영신체검사에서 귀가된 병역 자원이행자 처리’ 제도 개선을 통해 병무청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도 추진단 중심의 ‘국민의 목소리’ 사후 검토제를 더욱 내실화해 현장에서 발굴한 민원 불편·불만사항에 대해 적극 대안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적극행정 서비스를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윤주봉 부산병무청장은 추진단원들에게 “국민을 위한 변화는, 일터에서 행복과 보람을 찾고 국민 불편사항을 적극 개선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면서 “국민을 향해 눈과 귀를 열어 작은 의견도 놓치지 않고 국민이 공감하는 고품질 병무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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