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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기범 '오드리헵번보다' 음원 발표
  • 이동우 기자
  • 승인 2021.03.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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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동우 기자] 김관열 작사, 김기범 작곡, 김기범 노래의 '오드리헵번보다'가 드디어 완성되어 음원을 9일 발표했다.

'오드리헵번보다'는 기획사 KJ블루뮤직의 4번째 음반이다.

이 곡은 KJ블루뮤직의 슈퍼바이저인 김관열작사가 '경주아리랑'에 이어대중적 인기를 염두에 두고  작사했다.

경쾌하고 빠른곡을 만들겠다는 작사가의 의도를 김기범 작곡가에 전달되어 주 타켓은 70, 80 세대이나 빠른 경쾌한 리듬으로 20년, 30대까지도 모두 좋아할 수 있는 곡을 탄생시켰다.

작곡가이자 가수 김기범은 퓨전국악 '새라온'의 대표이자 주 보컬이다.

그는 현재 블루뮤직 실용음악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음원기획 업무와 새로운 가수 인재를 발굴을 위해 설립된기획사 'KJ블루뮤직' 의 대표도 맡고 있다.

최근에는 청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도와 주기 위해 '청년예술인연합 푸른창공' 를 설립했다.

작곡가로써, 싱어송 라이터로써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경주 대표 노래로 부상한 국악가요 '경주 아리랑' 작곡가이기도 하다.

작사가 김관열은 퇴직 후 '은준인(隱準人)'을 저술한 저자로써 작가, 강사, 면접관, 1인 유튜버(은준인 TV)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문 작사가로써 본격적인 활동에 뛰어 들어최초의 음원 '내 안에 있는 내 아내'와 '뻥뚫린 저하늘'을 작사했고, 경주 대표 국악가요 '경주 아리랑'에 이어 이번이 4번째 작사한 음원이다.

현재 후속곡 '갈색 마스크', '사랑은 피타고라스 정리' 등 많은 가사가 완성돼 후속 작업이 진행 중에 있는 등 본격적인 전문 작사가로서 지속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최근 기획사 'KJ블루뮤직'의 슈퍼바이즈로 활동하고 있다.

가수 김기범은 " 코로나19 상황에 힘든 분들이 음원듣고 힘내주길 바란다" 며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이동우 기자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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