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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자 영양교육장, CCTV통합관제센터 직원 격려아이 안전 및 사고예방에 고마움 전해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1.02.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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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소양자 교육장은 지난 22일 영양군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관제 현황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영양군 통합관제센터는 12명이 4조 3교대로 365일 24시간 595 대의 CCTV를 모니터링하며 각종 범죄예방과 사건·사고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CCTV 595대 중 초·중학교 CCTV 92대가 영양군통합관제센터에 연계되어 있다.

2016년 5월에 초등학교 53대, 지난해에 중학교 39대가 연계되어 초·중학생의 안전과 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영양교육지원청은 CCTV 관제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CCTV 주변 방범등 설치, 이물질 제거 등을 꾸준히 하고 있다.

소양자 교육장은 “사고발생 예방과 해결을 위해 노력해 준 통합관제센터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여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아이들이 안전한 영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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