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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병무청, 슈퍼힘찬이 후원기관 인증 현판 수여4~5급도 무료 치료 서비스 받은 후, 현역입영 가능해 지다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1.02.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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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지방병무청(청장 직무대리 서창률)은 22일 ‘슈퍼힘찬이 만들기 프로젝트’ 후원기관인 서면 신세계안과(대표원장 허준)에 ‘참 고마운 병원’ 인증 현판 수여 행사를 가졌다

‘슈퍼힘찬이 만들기 프로젝트’는 2016년 부터, 4급 또는 5급으로 판정받은 사람 중 시력교정이나 체중조정을 통해 현역 입대를 희망할 경우, 병무청과 협약을 맺은 후원기관에서 무료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산·울산지역에서는 민간병원 2곳과 체육센터 8곳 등이 ‘슈퍼힘찬이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5명이 치료를 받고 입영하였거나 입영할 예정이다.

서면 신세계안과는 2018년 1월 무료치료 후원 협약 이후, 2명의 사회복무요원소집대상인 병역의무자에게 무료 시력교정 수술을 시행하여, 이들이 자랑스럽게 대한민국 해병대와 해군으로 입영한 바 있다.

서창률 부산병무청 병역판정관은 “현역으로 병역이행을 희망하는 의무자에게 무료 치료 서비스를 제공한 병원 측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으로 병역을 이행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위해 더 많은 후원기관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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