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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가장 포근한 봄 날씨…미세먼지가 문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2.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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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과 휴일인 20일과 21일 경남지방의 최고기온이 20도를 넘나드는 4월 초 날씨를 보인 가운데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는 혼탁했다. 사진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에서 바라본 시내 전경. 멀리 보이는 무학산이 미세먼지로 인해 흐릿해 보인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휴일인 21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올해 들어 가장 포근한 날씨를 보였다.
그러나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에 미세먼지가 날아들면서 공기가 많이 탁했다.

서울의 기온은 17.2도, 경주 23.4도로 중부는 15도 이상, 남부는 20도 이상의 4월 초순 봄 날씨를 보였다.

월요일인 22일에도 온화한 날씨가 이어져 추위 걱정은 없겠다.

다만 미세먼지가 문제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곳곳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에 오르는가 하면, 전국 대부분에도 영양을 미치고 있다.

중서부지역은 종일 보통에서 나쁨 수준이 계속되겠는데요, 먼지가 계속 정체하면서 내일도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대기질이 좋지 못하겠습니다.

포근한 날씨는 23일부터 뚝 떨어져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다.
기온 변화가 큰 만큼 감기 걸리지 않게 유의해야 한다.

주말과 휴일인 20일과 21일 경남지방의 최고기온이 20도를 넘나드는 4월 초 날씨를 보인 가운데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는 혼탁했다. 사진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에서 바라본 시내 전경. 멀리 보이는 무학산이 미세먼지로 인해 흐릿해 보인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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