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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雨水) 앞두고 양파 잎 꺼내기16일부터 19일까지 수은주 급강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2.1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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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우수를 사흘 앞둔 15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평리 들판에서 농민들이 겨우내 멀칭한 양파 잎을 비닐 밖으로 꺼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설 연휴 동안 봄감이 포근한 날씨를 보였으나 16일부터 꽃샘 추위가 찾아 온다.
오는 18일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절기상 우수(雨水)지만, 이번 추위는 19일까지 이어지겠다.

절기상 우수를 사흘 앞둔 15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평리 들판에서 농민들이 겨우내 멀칭한 양파 잎을 비닐 밖으로 꺼내고 있다.

절기상 우수를 사흘 앞둔 15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대평리 들판에서 농민들이 겨우내 멀칭한 양파 잎을 비닐 밖으로 꺼내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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