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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모처럼 '북적'설 차례상 간소화로 마스크 낀 채 재수용품 간단히 구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1.02.1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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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이틀 앞둔 10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어시장에 재수용 생선 등을 구입하려는 많은 시민이 몰려 북적였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민족 대명절인 설을 이틀 앞두고 재수용품을 준비하려는 시민들로 인해 전통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띤 모습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가족들이 모이기 힘들어지면서 예전같이 설 대목이라는 느낌은 적은 분위기다.

10일 오전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어시장은 설을 맞아 오랜만에 발걸음을 한 손님들로 북적였다.
마스크를 단단히 하고 나온 시민들은 장보기에 여념이 없었다.

설을 이틀 앞둔 10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어시장에 재수용 생선 등을 구입하려는 많은 시민이 몰려 북적였다.

코로나19로 인해 예년보다 손님이 줄어 이른바 '설 특수'는 크지 않지만, 여전히 설음식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5인 이상 집합 금지로 인해 코로나19로 설 차례상을 간소화하는 가정들이 많아졌다.
따라서 가족들이 함께 모이기 힘들어지면서 차례상 음식보다는 설 선물 세트 판매가 늘기도 해 대형 마트와 백화점 등에도 많은 시민들이 몰리기도 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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